언니랑 같이 방문
  1776
  2016-05-19 오후 2:53:52
  장경희
  644 회

제가 2주간격으로 염색을 해서 그것도 20년간 해온거라 머리상태가 좋지않습니다

그나마 미용실에서 받을수있는 보호관리를 받은터라 요정도로 버틴거긴한데

이제는 정말 한계까지 온거같아요

그래서 두피 전문샵을 찾았죠

두피센터를 검색하니 여기가 제일 많이 검색이 되고 평도 좋네요

후기게시판에 신사점 평이 좋아서 신사점으로 전화를 바로 걸어 예약을 잡았죠

근데 언니가 같이가자고해서 시간예약을 한번 변경했네요 몇시간전에 바꾸게 되서 미안했어요

샵에 가서 촬영을 하니 언니 머리가 더 안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남자관리사 분이랑 상담해주신 팀장님이 관리를 해주셨는데

힘도 좋고 관리 너무 편한게 잘 받고 왔습니다  얼마나 편한지 잠이 솔솔 오더라고요

토요일에도 예약 잡고 왔어요 토요일에도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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