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탈모
  1811
  2016-06-03 오전 11:52:46
  김세나
  659 회

 

 어렸을 때 부터 숱도 없고 모발도 가늘었어요

숱많은 친구들 보면 그저 부럽기만 ㅠㅠ

솔직히 원래 숱이 없다보니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신경 안쓸려 했는데

나이가 30대 되면서 진짜 더 심해지는 머리 땜에 스트레스 엄청 받고

진짜 스트레스가 안좋다지만 이 머리 보고있으니 더 스트레스가 쌓이는 기분

ㅜ 탈모 아니신 분들은 이해 못하실 겁니다.

지나가다 여자분이 저같이 머리 없는분 보면 안타깝고

제가 부산대점 웰킨 다닌지 1년 2개월째 접어들었어요

상담 해주시는 점장님이 관리기간 필요한 부분하고 좋아지는 단계도 설명해주셨기 때문에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꾸준히 믿고 다녔습니다.

중간에 머리 촬영도 해주시니 사진으로 좋아지는 상태를 꾸준히 체크해주시는게 너무좋네요

저는 양산사는데 집근처 믿을만한 곳이 없어 알아보다가 웰킨을 다니게 되었는데 '

진짜 잘한일이라 생각합니다.^^

머리도 올라오고 정수리로 처음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늘 관리 신경써주시고 관리해주시는 선생님들과 진심으로 기뻐해주시는 점장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제친구도 제가웰킨 부산대점 소개해서 다니고 있어요 친구도 곧 후기 올릴듯 ㅋㅋㅋ 좋아지면 먼들 못하겠습니다. 진짜 잘한일 같아요

탈모땜에 고민있으신 분들 웰킨부산대점에서 관리받고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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