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탈모
  1815
  2016-06-03 오후 2:17:35
  윤정훈
  718 회

직장 동료의 소개로 알게되서 처음 방문했던 웰킨입니다. 벌써 6개월동안 관리를 받았네요

처음에 6개월이라 했을때 길게 받는다 생각했었는데 시간 참 빨리 지나갔네요.

소개 시켜준 만큼 관심을 제일 많이 갖고 있던 동료가 너무 좋아졌다고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거의 야근에 찌든 일상에 두피 관리가 쉼터 같은 곳이 되었어요.

스트레스를 안받을수는 없고 관리를 받으면서 느끼는건 예방을 위해서 뭐든 해보는게 맞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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