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두피가 좋진 않은건 알고 있었는데 큰 불편함은 없어서 관리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어요.
염색을 많이해서 그런지 최근 두피 따가움이 점점 심해지더라구요.
인터넷으로 찾아서 방문. 일단 안하는 것보단 낫겠지하는 마음에 시작했는데~
진작할껄 그랬어요~
이제 한달 조금 넘었는데 따가운게 없어요~^^
새치가 많이 올라와서 염색을 했는데도 따가움이 많이 줄었어요~
꾸준히 다닐 생각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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