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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자입니다 고등학교때 부터 점차 머리가 가늘어지고 빠지는것 같았는데 그때는 솔직히 어리고 머리가 얼마나 빠지겠어 탈모는 다른사람얘기인줄만 알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군대를 다녀오면서 눈에 띄게 빠졌더라구요?? 아 그제서야 이러면 안되겠구나 뭐라도 해야겠다해서 이곳저곳 수소문해서 티비에 나온 유명한 의느님한테 가서도 치료 받아보고 약도 먹어보고 침도 맞아보고 별의별 관리는 다해봤는데 돈낭비 시간낭비 남은건 상처뿐....나는 안되는건가....울적해지던 찰나에 친구가 관리받는곳을 소개 시켜줘서 뭐가 다르겟어 하면서도 가보게됬습니다 사람이란게.... 무튼 가서 똑같은 상담하겠지 했는데 음? 진짜로 거짓말 안하고 솔직히 다르게 상담을 해주셨어요 첨듣는얘기....원인과 과정 결과에 대해서 솔직히 얘기해주시더라구요 제가 귀가 얇은 편이지만 믿고 다시 관리를 해보기로했습니다.... 지금은 관리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아서 큰변화는 못느끼겠지만 길게 해야한다고 하셨으니 마음 정착하여 꾸준히 받을꺼고 변화가 있을때 사진과 같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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