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
  1895
  2016-07-12 오전 11:24:18
  진수
  661 회

안전모를 하루종일 쓰고 일해서

일하고 한 6개월뒤부터 머리가 너무 많이빠져서

모발이식을 했었습니다.

모발이식하면 끝인줄 알았는데

머리는 더 심하게 빠지더군요

결국 다시 모발이식을 할수도 없었구요

관리가 중요하다고 친구가 웰킨을 소개해줘서

방문하게 됬는데 한 받은지 이제 8개월정도

된거같네요

관리를 1년이상 해야된다고 해서

처음에는 돈벌려고 그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몸은 마법이라는게 없고 참 노력한만큼 되돌아 오더군요

이제 이해가 됩니다.앞으로도 꾸준히 지금처럼 열심히 해야겠어요

아직 모발이 많이 난건 아니지만 빠지는것도 없어졌고 새로올라오는 머리도

엄청 많아서 기분좋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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