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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5살 여자 입니다.
저는 귀 위에 큰 원형탈모가 생겨서.. 고민하다가 웰킨에서 관리 받았습니다.
고등학교때 정수리쪽에 원탈이 생겼다가 금방 사라지길래 이번에도 그려려니 했는데
이번에는 점점 커져만 가고 너무 무서웠어요
웰킨와서 처음에 상담 받으면서 설명들었는데 정말.. 걱정이 많았습니다.
바늘도 무섭고 대머리는 더 무섭고 ...
고민하다가 당일 관리 받고 집에서 토닉 뿌리면서 매주 화요일 고정으로 꼬박꼬박 방문했습니다.
그 걸과 3개월 조금 넘었는데 까만 애기모들이 맨들맨들 하던 두피에 송송송 올라왔어요 ,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벌써 기대되여 계속 머리 스프레이 뿌리고 가리고 다녔는데 머리가 빨리 길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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