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비교하면서 고민만 하다가 웰킨에서 시작.
  1965
  2016-09-29 오전 11:46:09
  신철민
  679 회

1년전부터 탈모로 스트레스 받기 시작.

인터넷 뒤져 탈모에 좋다는 샴푸며 영양제며 해봤는데 한계점을 느낌.

병원도 가보고 탈모샵도 여러군데 가보고 상담이며 체험관리 해보면서 정작 주기적으로 시작은 못하고 시간 보냄.

비교하면서 차이점을 확연히 알게 됨. 결국 선택한곳은 웰킨. 내 나이에 가격적인 부분도 다른곳보다 괜찮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이 제일 맘에 들었음.

인테리어도 다른샵들에 비해 뭔가 믿음이 감. 관리는 이제 3회 받았지만 아직 효과는 말할 단계는 아니고 받으면 받을수록 웰킨을 결정한것에 후회가 없을 정도로 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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