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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탈모는 아니구요..반대의 고민이 있었어요
머리 숱이 너무 많아서 감당이 안되는 상태..게다가 곱슬머리..허리까지오는 치렁치렁한머리..
어릴적부터 흑인처럼 곱슬거리는 머리때문에 감당이 안됬었는데 웰킨 방문하고부터 생각이 바뀌었어요
항상 묶고다닐수밖에 없던 머리가 이제 푸르고 다녀도 찰랑찰랑거려요
처음엔 한두번 모발 관리 받고 별 차이를 못느꼈었는데 주1~2회씩 정말 꾸준히 받았거든요!!
노력의 결실이 이제서야 나오네요 ^^
벌써6개월쨰 관리중인데 이제는 머릿결에 자신있어요~!!
모발 고민이신분들 한번 방문 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네요~ 제 머리가 빗질이 된다는게 전 너무 기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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