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종로점에서 6개월째 관리 받고 있어요
  209
  2013-01-17 오후 7:39:50
  이미영
  1653 회

저는 엄마를 닮아서 어릴때 부터 머리가 가늘었어요~
그냥 가늘어서 탈모라고는 생각 못했었는데 대학교 들어와서부터
친구들이 자꾸 탈모라고 놀려서 혹시나 하고 상담을 받으러 갔어요
탈모라고 하셔서 정말 충격을 먹었지만, 탈모관리는 시작이 중요하다고
용기를 주셔서 탈모관리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 6개월정도 됐는데 ....
가려움증도 없어지고 , 머리카락에 힘이 생기고, 쫌 굵어진거 같아요 ^^
집에서 쓰는 영양토닉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수정삭제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