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탈모관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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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15 오후 8:35:56
  ㅈ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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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10여년 전 중학생때부터 정수리가 약간 휑하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너무 오랫동안 제 머리를 방치하다보니 모발도 너무 가늘어지고 정수리가 휑해져서

작년에 처음으로 웰킨에서 상담받아 정수리 탈모관리를 시작하게되었어요.

 

AMTS 관리시작하고 샴푸도 바꾸니 모발이 확실히 덜 빠지더라구요. 그동안 성분이 안좋은샴푸를 써온게 많이 후회됐습니다.

아직 보통사람들처럼 정수리가 완전히 빽빽하게 채워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꾸준히 관리받으니 예전보다 모발이 굵어졌고

헤어라인도 모발이 많이 자라났습니다. 예전에는 남들이 제 정수리를 볼까봐 항상 신경쓰였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채워져서 마음이 편합니다.

 

1년이라는 짧은시간동안 집근처에 웰킨이 새로생겼고 이사까지 다니느라 미금점까지 총 세군데를 다녀봤는데

미금점이 제일 꼼꼼하게 관리해주셔서 이렇게 후기남깁니다. 친절하신 원장님과 선생님들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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