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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30클럽에 가입한 꽃처녀 입니다.
원래 머리숱이 많은 편은 아니었는데 지속적인 업무스트레스로 인해 피곤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년전에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하러 갔는데 어려보이는데 탈모가 상당히 심하다고 해서
관심을 가지고 봤더니 앞머리가 별로 없고 정수리가 훤히 보이는 심각한 상태였더라구요
나름 스트레스 안받고 노력해 봤는데 별 효과가 없더라구요
그러던중 우연히 인터넷에서 웰킨을 알게되었어요
일단 방문!! 후 상담후 큰돈들여 1년 관리를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 3개월은 잘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져서 수채구멍을 막다못해
일주일에 한번씩 뚫어뻥으로 뚫고 있었으니까요
어찌됐든 고비를 넘기고 앞머리에 조금씩 머리카락이 올라오더구요
이제는 정수리가 잘 안보입니다.
그리고 앞머리들도 애교머리처럼 쏙쏙 자라고 있네요
남은 관리 잘 받아서 숱많은 꽃처녀 돼 볼랍니다.
님들도 관리 잘하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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