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2개월 차 관리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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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5 오후 12:26:17
  한규승
  1920 회

한규승님 소중한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요청하신 사진 올려드렸습니다.
저희 규승님은 여성형탈모 중말기로 작년 2월말부터 관리 받으셨고 관리 받으시면서 꾸준히
홈케어도 같이 사용하신 모범생 고객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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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킨을 만나고 너무 많은 효과를 보고 있어서 많은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후기를 씁니다^^*

작년 1월쯤 우연히 메일로 온 웰킨 광고를 보고 첨 접했습니다.

집안이 탈모라...평소 머리숱이 적어 걱정을 많이 하기도 했고...두어달에 한번씩은 지루성 피부염이 도지고 힘도 없고 그랬었죠...

모자 갯수만 해도 엄청 많구요...길이별로 가발도 다 있구요...

가리고 숨기는거...이건 답이 아니다 싶어 고민하던 차에 우연히 웰킨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망설이지도 않고 그날 바로 찾아갔어요 ㅋㅋ원래 이런 스탈 아닌데...ㅋ

상담받으면서 두피사진도 찍고 제 상태를 보니...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

자기 머리위를 볼일이 별로 없으니까 그렇게 심각한줄 몰랐죠...

솔직히 비용적으로 부담도 됐지만 저를위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과감히!!!! ^^*

첫관리부터 배부를리 없지만 첨엔 조바심도 많이 났었어요...하지만 6개월 넘어서면서 부터

주위사람들에게도 좋아졌다는 얘기 많이 듣고 거의 한주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나갔어요

지금은 임신한 상태라 계속 관리 받아야 하나 고민도 했는데...사용하는 제품들이 전혀 태아에

전혀 해를 주지 않는 제품이라고 하셔서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게을러서 홈케어는 꼼꼼하게 하지 못한편인데도 이정도 효과를 봤으니...조금 부지런 떨면

더욱 풍성한 머리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동생도 다니고 싶어하는데 회사 여건 상 다니지 못해 제품만 제가 사다 줘서 사용중입니다.

가족에게 소개해줄 수 있는 곳이라면 정말 믿을만한 곳이라는 거죠?! ^^*

스트레스보다 탈모에 안좋은건 없는것 같아요

이거 머리가 왜 안날꼬....계속 다녀야 하나....이런생각 말구

그냥 웰킨 믿고 쭉~~다니다 보면 좋은 결과 있으실 꺼니까 맘 편히!

다른분들도 관리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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