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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사진속 넓어진 이마에 충격을 받고 있던 중 동생이 먼저 다니고 있던 웰킨을 소개받아 첫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반신반의 했습니다. 심는 것도 아니고 관리를 받아서 해결이 될까 싶었지만 그 의문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조금씩이지만 차도가 있었고 항상 신경써서 관리 해주시는 모습에 1년을 더 연장하며 지금도 2년째 관리받고 있습니다.
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관리사 선생님들이 항상 정말 친절하고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두피관리 뿐만 아니라 멘탈관리도 받고 오는 기분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관리받을 예정이고 점장님과 다른 선생님들 모두 오래오래 계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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