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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킨을 방문하게 된 계기는 올해 2월에 가족이나 동료로부터 모발이 너무 가늘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노원점에서 두피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겨울철인데도 두피에서 땀이 나서 건조하고, 유분기가 많이 있고, 가는 모발이 많아서 장기간 맞춤관리가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관리비용이 비싸서 몇일 고민하다가 250만원 회원권을 결제하였고, 두피에 바르는 화장품도 구매를 하였습니다.
2월 말 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빠짐없이 매일 아침/저녁으로 10분 머리감기 및 화장품으로 두피관리를 하였고, 매주 맞춤케어를 받았습니다.
두피관리 전과 달라진 점으로는
1. 일어났을 때나 저녁에 머리가 떡지지 않고 기름기가 없어진 점
2. 머리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수가 관리 전보다 확실히 줄은 점
3. 관리 초반 머리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중에서 봄에 두꺼운 머리카락과 가늘다란 머리카락 비율이 1:1로 빠졋다면
7월부터 두꺼운 머리카락과 가늘다란 머리카락 비율이 3:1로 변화하였다는 점(가는 모발 수가 줄었음)
4. 과거에는 앞머리를 제외한 모든 부위에서 땀이 났지만 현재는 뒷머리에만 땀이 난다는 점
6개월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부족한 점도 있었습니다.
1. 6월달보다 지금이 머리감을 때 머리가 더 많이 빠지고(20~30개 → 40~70개),
2. 8월 초 두피검사에서 두피에 독소가 많다는 지적을 받았고,
3. M자 탈모 및 정수리 탈모가 있어서 이 부분에도 모발이 새로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동안 가장 많이 케어해주신 민경선 선생님과 다른 선생님들께 고맙습니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남은 기간 동안에도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도록 꾸준한 관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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