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관리 후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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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오후 6:09:41
  양진영
  830 회

원래 모발이 얇고 숱이 없어서 탈모 걱정은 1도 안해보고 살았고 신경도 안썼는데

저번주에 다니던 미용실 말고 처음 간 곳에서 정수리쪽 숱이 없네요.. 탈모 진행중인것 같다는 얘기를 듣고 충격.

미용실에서 하는 관리 제안 받았는데 진짜 탈모인지도 모르고 일단 정확하게 진단 받아보고 탈모라면 이왕 받을꺼면

전문적인 곳을 가자 싶어서 알아보고 웰킨 청량리점 방문을 했습니다.

 

정수리 탈모 초기에서 중기사이 진단 받았고 예방이 제일 중요하며 꾸준하게 관리 할 경우 다시 건강해진다고 상담받았어요.

워낙 모발이 가늘었기에 진짜 신경도 안썼는데 탈모라고 하니 너무 속상하드라구요 ㅠ

 

상담 해주신 분의 전문성과 임상에 대한 확신으로 신뢰감이 생겨 6개월 과정을 해보기로 했고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관리는 너무 시원하고 좋았으나 관리 받는 3회까지는 내가 잘한건가.. 괜한 돈 버리는거 아닌가 하는 반신반의가 컸었는데 한달째 접어들면서

빠지는 모발도 현저히 줄었고 모발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면서 확신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두피에 열이 많고 붉어서(미용실가면 붉다는 얘기를 항상 듣긴 했네요ㅠ) 탈모관리와 민감관리를 교차로 받는 중인데 너무 좋아요

많이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알게되서 넘 다행이고 좋아지는걸 느끼니 3개월 후가 기대가 돼요 

 

상담+관리 전문성이 느껴져서 정말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탈모 걱정이 있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전문센터가서 진단부터 꼭 받아보길 권하고 싶습니다.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며 끝맺음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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