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다닌 회원의 후기
  3252
  2020-09-08 오후 5:43:41
  이은지
  757 회

이십대 후반인데 머리가 점점 휑해지는 느낌이 들어 지인 추천과 검색으로 처음 웰킨에 갔습니다.

여자여서 머리가 길었는데 상담을 받고 사진을 찍으면서 탈모 진행이 많이 되어있다고 말씀을 들었고

너무 불안한 마음에 체험으로 관리를 받은게 벌써 2년이 넘었네요.

한번도 쉬지 않고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1~2주에 한번씩 꼬박꼬박 가고 있는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주변에서 많이 걱정했었는데 

지금 만나는 지인들이 다 하나같이 너 머리 진짜 좋아졌다 라고 합니다.

머리숱은 적은 편이나 휑한 느낌은 많이 줄었고 일단 머리가 굵어졌습니다.

그리고 잔디처럼 자라나는 머리들이 숱이 늘어나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처음에는 긴머리도 단발로 자르고 샴푸도 모인 샴푸로 바꾸면서 시작했습니다.

꽤 오랜시간이 걸렸지만 지금은 일단 떨어졌던 자신감도 많이 올라왔고 스트레스도 덜 받습니다.

두피에는 스트레스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게 마음처럼 되는것도 아니고

제가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센터에서 샴푸사서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비싼데 좋아요.

샴푸는 제경우에는 감을때마다 뽀득뽀득 미세먼지 다 씻어내는 느낌이라서 추천입니다. 여행갈때도 샴푸만 꼭 따로 챙겨갑니다.

다른 건 게을러서 사도 잘 못챙겨서 하는 편이라 그냥 안하고 샴푸만 쓰고 관리를 꾸준히 받는데 좋아졌습니다.

이제는 기계 이름도 알정도라서 주변에 두피나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한테 조언도 해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것도 센터에서 관리해주시는 분들이 매번 설명해주시고 그래서 얻은 지식이에요.

매번 관리받을때마다 그때그때 제 두피 상태 확인하시고 프로그램을 들어가기 때문에 저도 1~2주안에 일어났던 변화 같은것들을

관리사분께 말씀드리면 그거에 관한 피드백도 항상 해주십니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거나 여유가 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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