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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점점 들면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두피가 가렵고 샤워시 머리카락이 눈에 띄게 많이 빠지기 시작했다.
원래도 머리 감을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긴 했지만,요즘 들어선 한곳에서 뭉텅 머리카락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철렁 내려 앉곤 했다.
그런 느낌이 한,두번이 아닌지라 고민끝에 두피탈모센터를 방문하게 되었다.
두피상태를 보기 위해 두피 컴퓨터 촬영을 하였는데..촬영 결과 생각보다 두피 상태는 각질이 많지 않고 깨끗한 편이였다.그러나,스테레스와 외부환경에 의한 혈관 팽창(?)으로 군데군데 주위가 붉어져 있었다.
이같은 증상은 관리를 받아도 쉽게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했다.그래서 나는 50%스켈링 1회와 두피케어(민감성)12회를 결재후 관리를 받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6회 관리를 받았는데,
중간 체크 결과 집에서 관리 소홀로 생각보다 상태는 좋지 않았다.좀 실망스러웠지만..새삼 집에서 자가 관리도 중요하는걸 느끼게 되었다.앞으로 조금 더 신경써서 머리 감고 관리 받아 건강하고 깨끗한 두피 상태가 되었음 좋겠다.
두피 관리해 주는 관리자분..힘들텐데도 열심히 관리해 주셔서 넘~고마워요~~^^
*칭찬합니다-
검은 단발머리에 예쁘게 생긴 관리자분,안마도 넘 시원하게 해주고 두피 관리도 신경써서 꼼꼼히 정성스럽게 해주는게 느껴집니다.그래서 아주 많이~칭찬합니다~~^^
가끔 어떤 분은 안마하는 시늉만 하시는 분이 있더라구요.ㅠ 힘들어서 그런건 알겠지만 좀 더 신경써서 관리해 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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