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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로 경기도 의정부점에 지인과 같이 예약하고갔고 예약확정문자받고 혹시나싶어서 전화도하고 방문했습니다. 방문하자마자 매니저?같은 여자가 앉아서 차트작성하라했고 지인과 정보 작성하는동안 일하는 직원하고 둘이 수다떨면서 있고 작성다했다고 하니까 그제서야와서 방으로 안내하더라구요. 그때까지만해도 뭐 그럴수있다 생각했어요. 앉아서 하는말이 가관이더군요. 오늘 진단만가능하고 시술 안되는건 아시죠? 하길래 몰랐다 예약할때 별다른 말없이 예약확정문자 받았고 전화도했었는데 안내없었다고하니까 정말하나도 미안하지않은 말투로 어머 죄송해요 직원들이 일하다가 받았다보네요 하더라구요. 어이없어서 가만히있으니까 그래서 이벤트 뭐보고왔냐, 토요일은 바빠서 원래 예약이 잘 안되고 두명은 원래 예약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희도 서비스직 근무하고있고 웰킨 브랜드네이밍보고 큰기업은 뭐가달라도 다르겠지하면서 예약하고 갔는데 정말기본 cs교육도 안된 모습 잘 보고 느끼고 왔습니다.
토요일은 원래예약이 안된다면 왜 예약확정했습니까?
네이버예약하기로 눌리면 다양한이볜트가 나오는게아니라 딱 한개만 나오는거 모르시는채로 응대하십니까? 이벤트가 있다면 컨설팅 해주시는분이 진단하고 맞는 이벤트로 안내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고객이 스스로 찾아보고 정할라면 셀프케어하지 뭐할라고 샵을 찾아가겠습니까?
그리고 직원들이 업무중 대신 전화받아서 잘못응대하셨다구요? 그럼그것도 엄연한 업체 잘못아닙니까? 제대로된 응대도 못하는직원이 전화받아서 아무렇게나 응대하는게 웰킨의 서비스 마인드인가요?
너무 무시하는태도로 기분상하게 말씀하셔서 그냥가겠다 다음에 오겠다고 일어났더니 인사도안하고 가도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컨설팅룸에서 나와서 입구까지 나왔는데도 직원분은 안나오시고
본사클레임 하려고 명함달라고 했더니 명함없고,전화번호는 네이버로 보라고 하더군요.
정확한 진단 후 필요하다면 꾸준한관리 받아보기위해서 큰맘먹고 간건데 되도안한 직원응대로 기분나빠서 나왔네요.
앞으로 다시는 웰킨방문할일도없고 사과받고싶은 마음도 없으나 그서비스 마인드는 본사교정이 필요할것같아서 글남깁니다.
저한테 사과문자 연락하지도마세요.
웬킨이라면 글자도 보기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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