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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받은지 만 2년이 넘고 햇수로 3년째입니다.
우선 제일 큰 변화는 샴푸할때마다 30 가닥 넘게씩 빠지던 머리가 이젠 거의 안빠집니다.
천연 성분만 쓴 샴푸여서도 있겠지만 그전보다 머리카락에 힘이 생긴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탈모에 대한 부분은 아직도 완벽할 수는 없네요.
이건 정말 꾸준함과 생활패턴, 그리고 관리의 영역이라, 제 탈모 유전자를 이겨내는게 그리 말처럼 쉽진 않네요..
그냥 관리를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옳바른 제품을 잘 쓰면서 옳바른 생활패턴으로 사는 수 밖에요.
사진은 스티머 관리 받을때 얼굴 안나오게 찍어봤어요.
피곤할때 저거 쓰고있으면 잘 잡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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