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395
  2013-06-20 오후 1:37:46
  유해미
  1858 회

처음에 관리 할땐 엄청 머리빠지더니 이제 조금씩 머리가 자라는게 느껴집니다.
쉐딩현상에 대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는데....알면서도 빠지는 머리를 보면 속상함이 나날이 커졌었죠
나랑 관리가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 몇번이고 그만 다녀야 하는건가 했었는데 기다리는자에게 머리카락이 자라네요 ㅎㅎ사진 찍을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두피는 정말 깨끗해 졌고 탱탱한 느낌도 든답니다.
항상 기분좋게 대해주셔서 종로점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매주매주가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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