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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노원점에 3년째 이용을 하고 있는 손님(?)입니다.
노원점의 서비스와 관리사들의 스킬은 아주 소문이 많이 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곤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저 같은 경우 당일 한 두 시간 남기고 혹시 빈 자리가 있는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거는 스타일인데 정말 자리가 쉽게 나질 않네요. 아마도 입소문도 나고 점점 노원점의 서비스와 관리 능력을 인정받지 않고 있나 생각되어집니다.
글쎄요... 만약 두피 관리를 하는 관리 대회가 열린다면 당연 노원점이 우승을 하지 않을까 싶어지는데 그 중 요즘 제 머리속에 남는 두분의 관리사가 있습니다.
한분은 키가 작은 신 분(?) 정말 죄송하게도 성함을 잊어 버렸네요. 압도 좋으시고 손님들 심심하지 않게 웃어주시면서 구석 구석 정말 최선을 다해 주고 계시다는 느낌을 받게 되어 기분이 좋아지는 분이십니다. 노원점 다니시는 분은 이 분 아실거에요. 제가 심리검사도 해 드리기도 했었던...
두번째분은 지난 토요일 관리해 주셨던 이채원 이라는 분이십니다. 이 분 주특기는 머리 감겨 주실 때... 머리 감기는 것 하나로 머리가 시원 할 수 있다는 게 놀랍네요. 하루 종일 서 있는게 쉽지 않을텐데 친절히 이것 저것 물어봐 주시고 성의껏 관리해 주신다는 게 느껴지는 분이십니다.
노원점 쌍두마차.. 휴일에 잠깐 적어봅니다.
강북 지역에 사시는 분들 고민 말고 무조건 노원으로... 고고!!
나중에 추첨 같은 거 있으면 뽑혔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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