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점 이제는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사람이 많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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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07 오후 9:29:49
  김대권
  2242 회

안녕하세요. 저는 노원점에 3년째 이용을 하고 있는 손님(?)입니다.
노원점의 서비스와 관리사들의 스킬은 아주 소문이 많이 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곤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저 같은 경우 당일 한 두 시간 남기고 혹시 빈 자리가 있는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거는 스타일인데 정말 자리가 쉽게 나질 않네요. 아마도 입소문도 나고 점점 노원점의 서비스와 관리 능력을 인정받지 않고 있나 생각되어집니다.
글쎄요... 만약 두피 관리를 하는 관리 대회가 열린다면 당연 노원점이 우승을 하지 않을까 싶어지는데 그 중 요즘 제 머리속에 남는 두분의 관리사가 있습니다.
한분은 키가 작은 신 분(?) 정말 죄송하게도 성함을 잊어 버렸네요. 압도 좋으시고 손님들 심심하지 않게 웃어주시면서 구석 구석 정말 최선을 다해 주고 계시다는 느낌을 받게 되어 기분이 좋아지는 분이십니다. 노원점 다니시는 분은 이 분 아실거에요. 제가 심리검사도 해 드리기도 했었던...
두번째분은 지난 토요일 관리해 주셨던 이채원 이라는 분이십니다. 이 분 주특기는 머리 감겨 주실 때... 머리 감기는 것 하나로 머리가 시원 할 수 있다는 게 놀랍네요. 하루 종일 서 있는게 쉽지 않을텐데 친절히 이것 저것 물어봐 주시고 성의껏 관리해 주신다는 게 느껴지는 분이십니다.
노원점 쌍두마차.. 휴일에 잠깐 적어봅니다.
강북 지역에 사시는 분들 고민 말고 무조건 노원으로... 고고!!
나중에 추첨 같은 거 있으면 뽑혔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답변]노원점 이제는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사람이 많아지는

안녕하세요 김대권님 ^ ^ 노원점 웰킨 김나희메니저입니다 ^ ^
후기를 보면서 많이 웃었습니다 ^ ^ 키작은 선생님은 " 최정희선생님"이세요^^
저도 이 선생님때문에 가끔 빵터지기도 합니다. ^ ^ 교수님 답게 사람을 참 잘보시는 거 같아요 ^ ^ 말씀하신거처럼 채원샘 역시 꼼꼼하게 관리를 참 잘합니다 ^ ^
얼굴도 이쁘구요 ^ ^

노원점 안주인 김나희메니저는...
노원점을 찾아오시는 분들이 저희 선생님들을 보면서 " 안구정화 " 되시리라 ...
믿고 있습니다 ^ ^

저번에 예약 못해드려서 ... 너무 죄송했는데......(X100)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번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 ^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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