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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원래 이런곳에 글을 잘 쓰지 않지요 그런데 이곳에 다니는 다음분들을 위해 칭찬글 한번은 해드리고 싶어 사이트를 찾게 되었네요 전 두피관리가 처음 국내에 도입되었던 초창기에 웰킨이 아닌 닥터***란 곳에세 먼저 관리를 약 1년정도 받다가 포기한 케이스예요(물론 웰킨이 먼저라고는 하더군요)
일단 시설도 낙후된 듯 했고 관리사분들도 미숙했고 무엇보다 개선효과가 떨어져서 결국 9번 회수를 남겨두고 가질 않았답니다 물론 그땐 집과의 거리도 멀었구요
그런던 어느날, 다시 탈모와 민감성등이 걱정 되어 인터넷을 뒤져 웰킨을 알게 되었고 새로 오픈했다는 지점을 가보았는데 완전 실망.. 일단 검사만하는데 돈만원을 받고 시작하고요
성의도 없이 값만 정해 얘기해주는데 만정이 뚝 떨어졌어요 그러다가 다시 매일 다니던 집근처의 신천점을 갔는데 그곳은 워낙 상업 밀집지역이라 더욱 믿음이 없었죠
비쌀꺼고..등등..여튼 처음 관리는 경험으로 한번 해준다는데 혹했고 그냥 해보자 식으로 관리를 시작했는데 어느덧 전 약 1년 반정도 예약되어 그중 10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만
음..솔직히 개선의 방향이나 눈에 띄이게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만 일단 더이상의 탈모진행은 멈춘것 같고요 그것보다 제가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그곳에세 일하시는 여자관리사분들의 성실하고 늘 한결같은 친절함 때문입니다 항상 손님이 원한는 대로 인상한번 찌뿌리는 일없이 늘 웃으며 정말 다~해주시고요 특히 그곳에 점장님으로 계시는 성함은 모르는 미모의 실장님도(?) 신천점을 돋보이게 합니다 일단 노련해서 좋구요 정말 어지간한 부탁은 다 들어주시려 노력해주니 믿음이 갑니다 제가 사진올리는 작업을 못해서 사진까지 올리진 못했지만 그만하면 깨끗한 편이고요 여튼 무엇보다 관리사분들이 사명을 가지고 너무너무 열심히 또 잘하시니 다른곳과 완전 비교된답니다 어느새 머리관리보다 그분들의 손놀림과 미소에 중독이 되어 그곳에 가는날이 힐링이 되어 버렸어요
칭찬드리고 싶어 글 남깁니다 이제 곧 휴가철인데 수고하시는 분들에게 힘이 되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고 본사에서도 칭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지점과는 분명히 다른 시스템과 교육관리가 되어있는 모습이 매우 좋습니다 수고하시고 먼창하세요~^^
ps: 제가 관리 다받고 완전히 만족되는 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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