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요!! 관리후기쓰고 가실께요~
  483
  2013-08-27 오후 12:57:10
  송정미
  2089 회

저는 33살 이고.. 아이들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사실 교육계 쪽에 탈모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최근 불면증과 스트레스 때문에 .. 원형탈모가 생겼어요
미혼인데.. . ㅠ ㅠ
저는.. 검색의 여왕으로 변신했답니다..
민간요법 부터 약, 샴푸 등을 알아내고.. 그것들을 남발하면서 탈모와의 전쟁을 선포했죠..
결과는요? 침대에는 머리카락이 여기저기 붙어있고, 화장실 하수구에는 머리카락이
뒤엉켜서 물이 잘 빠지지도 않을 정도.. 결정적으로
동전만한 탈모자리가 마치.. 화상입은 것처럼.. 뜨겁고 아프고 빨갛게.. ㅠ ㅠ
그때서야 전문가의 손길이 간절해지더군요.. (후회 많이합니다...)
직장이 구리지역이라서.. 주변을 중심으로 탈모치료하는 한의원, 병원 등
여러곳을 상담하고 비교해가면서.. 열심히 알아보았는데요
가격대비 프로그램도 중요하고.. 진심으로 탈모를 고민해주시는 마인드.. 완전 중요합니다!!
구리점 점장님과 상담 후.. 그 자리에서 바로 .. 결정했어요!!
어제는 처음으로 관리를 받고 왔는데요
제 머리카락 한올 한올~~ 사랑스럽게 만져주시고 .. 기계마다 소개하시면서 친절하게
대해주시니까 .. 긴장도 풀리고 걱정도 사라지고.. 만족하고 왔습니다. 다음주도 기대되요.
앞으로 계속 웰킨에서 관리받으며 나아지는 상황들.. 다시 후기올리면서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과 공유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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