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관리실 다니다가 웰킨으로 정착했어요
  600
  2013-11-18 오후 7:11:00
  박영선
  2062 회

작년부터 가늘어지는 머리카락때문에 다른 L두피관리센터를 8개월 정도 다니다가 웰킨으로 정착했는데요. 정착하기 전에 소셜커머스를 통해 몇군데 두피관리 센터와 웰킨 체험할인을 통해 비교하고 웰킨으로 왔습니다
1. 다른 곳에 비해 웰킨은 깨끗해요. 홈피에 있는 사진보다 실제 관리실이 더 깨끗해요 바닥에 먼지나 얼룩 있는 것을 본 적이 없어요
2. 탈의실과 가운이 정말 맘에 들어요. 다른 곳은 락커가 따로 없는 곳도 있었고, 락커가 있더라도 옷을 갈아입기 힘들었는데(물론 가운이 있어 옷을 갈아입을 필요가 없지만, 전 목티나 정장입고 온 날은 편한 옷을 따로 준비하거든요) 탈의실 문 잠글 수도 있고, 물티슈 수건 휴지 면봉 물론 기본이지만 잘 구비되어 있고 빗은 소독기 안에 구비되어 믿을 수 있어요. 다른 곳은 가운이 목욕가운 같아 불편한데 여기 가운은 똑딱이로 안에 옷이 안보이게 되어있어요.
3. 관리가 꼼꼼하고 세심해요
두피관리센터에 관리사 선생님이 여러분 있기때문에 상담이 기록이 잘 안 되어 있으면 체계적이지 않을 수 있는데, 웰킨은 각 관리마다 상담이나 관리내용을 꼼꼼히 기록하셔서 , 다른 분께 관리받더라도 한 분에게 계속 관리 받는 듯한 느낌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관리사분이 바뀔때마다 했던 질문 또 하고, 담에 해주시기로 했던 서비스가 그 관리사분이 안 계시면 못 받을 때도 있었고, 정기적인 두피 촬영도 제가 말해야 아차 하시면서 해 주시기도 했거든요.
웰킨은 차트를 꼼꼼히 기록하셔서 그런 것은 없고 생각지도 못한 것을 챙겨주셔서 놀랬던 적도 있네요.

그리고 아직 쫌 더 있어봐야 되지만, 잔머리가 많이 올라 오는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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