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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탈모로 웰킨에서 관리를 받다가 거의 1년 반 넘게 관리를 받지 못하고..
하루가 달리 빠지는 머리카락에 고민을 많이 하다가.. 병원가서 탈모 주사도 맞고,
뿌리는 약도 처방받고 먹는 약 빼고는 안해 본것 없이 탈모와의 전쟁을 하던 중..
다시 웰킨에 가서 관리를 받기 시작한지 한달...
놀랍게도 머리카락을 더이상 빠지지 않고 모근과 모발이 더 건강해 졌어요..
왼쪽 앞머리는 많이 빠져서 휑해서 가리고 다녔는데 이제 머리가 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젤루 좋은건... 관리를 받기 시작하고 나서는 머리 감을때 머리카락이 거의
빠지지 않아요.. 관리 받기 전에는 머리 감는게 두려웠는데.. 이젠 자신 있게 감고
모발이 건강해 져서 인지.. 볼륨도 잘 사는 것 같고.. 역시 탈모관리에는 웰킨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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