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마음에 눈오는날 찾아갔어요^^
  643
  2013-12-12 오후 2:10:48
  송지훈
  2148 회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집에서 인터넷을 검색하던중
웰킨이 선호도가 높은거 같아 집에서 가장 가까운 안양지점을
가게됐어요. 처음엔 너무 생소하고 나한텐 해당이 안된다고만 생각했던 부분이
저한테 어느순간 찾아와 우수수 모발이 빠지고 두피엔 알수없는 통증이
생겨 고통이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두피상태를 검사해보니 머리속은 빨갛게 피가 나는 것처럼 되어있고
모발은 낙엽처럼 말라서 다 꺾겨있네요.
생각했던거와 검사가 똑같이 나와서 놀랬습니다.
선생님께서 먼저 두피가 건강해 질수있도록 스켈링단계와
두피장벽을 튼튼하게 해줄수 있는 팩단계가 필요하다 하셔서
오늘 받고 왔습니다. 느낌은 너무 시원하고 그동안 혼자 고민했던게
후회가 될만큼 제자신이 원망스러울 정도였어요.
꾸준히 받으면 더좋아질수 있늘꺼란 선생님의 상한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다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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