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소개로 알게된 웰킨
  662
  2013-12-29 오후 5:06:28
  오용택
  2286 회

언제부턴가 주변 사람들에게 머리 빠지는거 아니냐는 말을 자주 듣게 됬는데
그때 웰킨에 다니던 친구가 와서 진단이나 받고 가라고 해서
처음 웰킨을 방문했었습니다.
별 생각 없이 갔었지만 친절하게 진단해주고 현재 두피 상태를 설명해주시고 하는 모습에
마음이 움직여 바로 관리를 받기 시작했고 지금은 9~10번 정도 갔으니 관리를 받은지는 3달 정도 지났네요. 고객의 두피 상태에 따라 맞춤식으로 관리를 하는 점이 다른 병원이나 센터들과는 다르게 확실히 관리를 받는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아직 효과를 볼려면 좀더 기간이 필요하지만 매주 웰킨에 방문하는것이 즐거울 정도로
점장님, 매니저님, 부팀장님과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활기 넘치십니다.
직장 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가 여기서 풀리는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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