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 탈모때문에
  664
  2013-12-30 오후 2:30:17
  김태진
  2123 회

23살 M자탈모 관리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고민하던중에 친구소개로 방문했었구요.
이마가 자꾸 넓어져서 고민이었는데 그게 M자 탈모라고..
친구도 저랑 비슷하게 빠졌었는데 관리 하고 나서
확실히 머리 많이 나는거 같아서 예약하고 친구랑 같이 왔었어요.
진단해 주실 때 조금 창피하기도하고..다행히 친절히 편안한 분위기로
진단해주셔서 감사했었습니다.
원래 알고있는것보다 찍어보니 상태가 더 심각해서..
그날부터 바로 관리 받았구요.
친구랑 계속 같이 다니고 있습니다.
어제 또 찍어주셨는데 앞에 이마쪽에가 잔털?같은게 많아졌어요!
물어보니깐 지금 새로 머리가 나는거라네요.
관리한지 세달정도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머리가 나네요.
두피가 좋아진건 느끼고 있었는데 머리 나는건 매일보니까
저는 잘 몰랐죠..그래도 아직 방심하면 안된다고 지금 나오는 신생모들을
잘 관리해야 된다고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점장님 말씀 새겨듣고
홈케어도 더 꾸준히 잘할려구요,
솔직히 귀찮은거 싫어해서 얼굴에 로션도 안바르는데..
머리빠지는건 너무 싫어서 그런지 그래도 하게 되네요.
열심히 관리해서 내년에는 하고싶은 머리스타일도 다하고
이마 까고 다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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