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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관리를 시작한지 11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 방문하기로 결심했을때는 주변에서 탈모가 점점 심해진다는 말을 너무 많이들어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인터넷을 검색하던중, 구미에 웰킨 두피관리센타를 알게되었습니다.
바로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한뒤 다음날 방문을 하여 상담을받았습니다.
근데 진단결과는 탈모 말기란 얘기를 큰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이럴수가~!
심각한줄은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일줄은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관리를 주1회정도 꾸준히 받다보니 초반3개월 정도까지는 못 느꼈지만 머리빠짐이 줄어드는걸 느꼈습니다.
나름 만족하면서 열심히 두피관리받고있습니다.
선생님들도 일상대화도 즐겁게 나누면서 관리받으니깐 한결친해져서 집에 가는것만큼 편해서 좋습니다.
문을 들어올때면 활기차고 밝게 인사를 해주니 기분도 좋아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관리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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