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나아지고있어서 좋아요 ^^
  873
  2014-08-12 오후 5:38:47
  김**
  1787 회

취직 후,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집안 유전이란 어쩔수없는 영향으로 탈모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잠깐 빠지나 했는데, 심각하다는 것을 알았을때는 이미 많은 시간이 지난 후 였습니다.
그때부터 피부과, 한의원 등 많은 곳을 다녀보고 고민하던 찰나,
회사 선배의 소개로 웰킨(선릉점)을 알게 됬습니다.
비용에 대한 부담이 조금 크긴 했지만, 그래도 첫 방문에 친절한 상담도 맘에 들었고,
무엇보다 화학적인 약품치료가 아닌, 부작용이 없는 제품과 전문가의 수기 관리에 끌려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9개월, 꾸준히 치료를 받으며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다니며 예전의 모습을 되찾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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