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중기
  932
  2014-10-29 오후 6:10:29
  김충한
  1607 회

제가 5년전부터 모발이 가늘어지더니 많이 빠졌었습니다.
부평에서 일해서 보니깐 있길래 그냥 찾아가서
상담받았었죠
정수리 탈모중기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느낀것보다 사진촬영해서 보니 진짜 심하긴 심하더만요.
머리가 없으니깐 일할때도 운전하는 직업인데
모자쓰게 되고 자꾸더신경쓰여서
1년관리로 일단 시작하기로하고 지금 6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더빠지지않게만 해달라고 했는데 기대이상으로 효과를 보고있는것 같아
기분좋게 잘다니고 있습니다. 나이도많고해서 좋아질수있을까 걱정했는데 그래도 비교해보니 처음보다
좋아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생각보다 머리로고민하는 사람이 많은지 다른관리하는 분도 엄청많더라구요
앞으로꾸준히 하고 더연장해서 할생각입니다.~! 항상잘해주시고 잘웃을일이없는데
그래도 선생님들도 친철하고 상담실장님도 밝으시고 기분좋게 잘다닙니다.
탈모 고민하는 분들 저처럼 중기까지 머리방치하지 마시고 관리 받으세요 .~!

[답변]
탈모는 마라톤과 같아서 많은 인내와 정성이 필요하답니다. 앞으로 김충한 고객님의 임상 기대가 됩니다~^^ 예약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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