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점에서 관리받고 나서!
  936
  2014-11-14 오전 9:41:03
  이다솜
  1524 회

11월11일 8시에 예약하고 갔는데
전 안받는데 옆에서 편히 쉬라고 자리 까지 마련해 주시고
남자친구 머리가 지루성에 트러블도 많은데
세정하면서 팁이랑 조언도 많이 알려주시고해서
오늘부터 알려주신방법대로
머리 감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일어났는데 상쾌한 기분 든다고 연락왔어요!
자주 받고 다음에는 저도 같이 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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