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매주 꾸준히...그러다가 바쁨을 가장한 귀차니즘으로 살짝 꾸준히...봄,여름,가을은 운동으로 땀냄새 풀풀 풍기면서 관리받은지 어언 2년....야~~~~머리난다....이제는 직원과 손님이라기보다 친한 동생들 대하듯이 분위기가 더 살벌하게 좋아진 천호점 샘들이랑 내 머리가 배추밭이 되도록 ....퐛팅합니당. 관리전후 사진은 안보여드립니당...내 머린 소중하니까.(사실 핸펀에 저장을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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