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의중요성
  986
  2015-02-02 오후 5:06:39
  박동철
  1351 회

탈모가 될꺼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주말에 쉬고있는데 딸아이가 와서 아빠머리가 없다고 말을하더군요.

설마 내가 탈모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고 찾아오게된 웰킨

상담을 할 떄 촬영사진을 보여주시는데 정말 깜짝 놀랬죠.. 내머리가 탈모가 진행중이라니..

충격적인 소리를 듣고 관리를 시작한지 3개월 이제는 점점 자라나는 머리카락을 볼떄면

마음이 뿌듯하네요 딸아이도 이제는 머리가 없다고 놀리지도 않고 좋네요!

관리의 꾸준히 중요함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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