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서 직장생활하다가... 조금씩 머리가 벗겨지는것을 아침에 샴푸하면서 느꼈어요 --...
생명줄과도 같은 머리카락 한올한올 빠져나올때마다 속이 쓰립니다.
웰킨이랑 WT가 워낙 탈모쪽으로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저희 일산 장항동에서 약간 멀지만.. 화정점에 갔습니다.
갔는데! 짱이었습니다. 그냥 따로 뭐 하라고 말씀안하시고 상담하면서 저녁샴푸 꾸준히 하고. 지압?? 가끔씩 하면서 샴푸할때 슬근슬근 문지르라고...
따로 상업적인 멘트 안해서 전 기분이 좋아서, 샴푸서비스 10회 결제하고 다녔죠 ㅋㅋ
지금은 풍성한 머리! 약간 욕심은 내지만.. 지금은 제 머리숱에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