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남자 입니다.
관리받은지는 12회정도 되어갑니다. 처음 웰킨부천점에 오게된것은 가렵고 미용실가면 항상 두피가 붉다고 해서 신경쓰였었죠
그러다 머리카락도 점점 얇아지는것 같아 오게되었는데 와보니 저의 두피상태는 제가 알고있던 것보다는 더 안좋았습니다.
이러다 정말 심각한 탈모가 될것 같아 관리를 시작하게 되었고 그 결과 가려운건 스스로 느껴질만큼 줄었고 머리카락도 신생아모발이라고 하는
짧은 것들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관리를 받으니 무한정 걱정스러웠던 것도 자연스레 없어져서 일도 집중할 수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관리받고 가면 엄청 상쾌해서 저는 꼭 월요일날 받고 한주를 편안하게 보냅니다. 머리도 가벼워지는것 같고 뭔가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저와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 꽤 있을것 같은데 주저하지 마시고 상담 받아보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