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 전 부터 머리가 너무 빠져서 왜이러지 싶기만 하고 계속 지내다가 너무 심해서 관리 받게됐어요
지금은 2달 정도 받았는데 머리빠지는건 좀 줄어서 안심이 되고 있어요
그리고 선생님들이나 상담해주신 분이나 다들 재밌고 관리도 잘해주셔서 힐링도 같이 되고 있어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