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아들이 학교 반 아이들이 정수리에 머리카락이 없냐며 놀렸다고 합니다.속이상해서 전 여기저기 알아보다 부작용을 생각하여 병원보단 관리센타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나이에비해 진행이 많이 됬다하더군요.결과를 보니 아이보다 제가 더 급해지더군요.그렇게 시작된 관리는 시험기간빼고는 주2회씩방문을시켰고 8개월받고있는데 저도아이도 아주 만족입니다.이제관리는주1회씩 받아도 된다하시더군요 신경써주신 선생님들감사합니다.앞으로도 잘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