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아내가 제 머리에 더 관심이 많아 거의 강제적??으로 끌려가다시피 해서 관리 시작한게 엊그제인데 벌써 반년이 넘었네요
처음에 일주일에 한번씩 시간내서 가기란 쉽지가 않더군요 한주라도 건너 뛰어볼까 하면 바로 카톡으로 연락해주시고 매주 갈 수 밖에 없었네요ㅎ
그러길 반년이 지난 지금 이젠 스스로 매주 잘 갑니다 무엇보다 머리카락에 힘이 많이 생긴게 이제 느껴지고 주변 사람들도 알아보기 시작하니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관리 해주신 관리사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