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소개를 받아 아들의 원형탈모를 치료하고자 방문했었습니다
일반 탈모가 아니고 원형탈모라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했지만
효과를 본 지인의 추천으로 믿고 관리를 시작했는데
지금 3개월정도가 지났네요
계속 반복하고 병원가도 효과를 못보던 것이
흑채를 뿌려주지 않아도 되었네요
매을 흑채를 뿌려주며 학교를 보냈던것이 속상했는데
아이가 놀라지 않게 항상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마음을 아는지 아이도 말씀해주신 습관들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더라구요
오늘도 선생님들 힘내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