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32살 출산한지 8개월 된 초모 맘입니다.
임신중일땐몰랏는데 출산후에는 샴푸를할때마다 한주먹씩 빠지고..
하수구 까지 막아버리는 저의 머리카락에..
무서워서 병원을 갔어요.. 근데 수유중인데도 약을 권하고..겁을주더라구요..
치료안받으면 안된다 심각하다..
너무 걱정이되어..집에가는길에 간판을보고 들어와 봤습니다.
근데 병원과는 너무 다르게 부드럽고 친철하게 상담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부담은 됫지만 큰맘먹고 관리를 시작했어요ㅕ
지금 2달째 받고있는데 확실히 샤워할때 빠지는게 많이 줄러들었어요!!
병원에서 마상 입으신분들 , 친철히 상담못들으신분들 한번 가서 상담받아보세요!!
저는 완전 만족입니다~^^
금액부담은 아이키우며 조금있지만 그래도 걱정근심이 줄었어요.. 돈벌어야하는 이유는 생겼지만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