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관리를 남겨두고
    [서울 문정점] 2019-06-16 | 작성자 : 이주홍


지금으로부터 3개월 전에 거울을 보다 우연치 않게 정수리 부분에 원형탈모를 발견했습니다. 다행히도 크기는 많이 크지는 않았지만 매일 거울을 볼 때마다 너무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같은 고충을 겪고있는 지인한테 전화해서 오랜 상담을 받았지만 큰 도움은 받지 못했습니다. 약을 꽤 오래동안 복용하고 있었지만 큰 효과는 없었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직장 근처 웰킨 두피센터를 알게되었고 원장님께 현재 제 상태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듣고 바로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관리를 받을때 겁이 조금 났지만 두피관리 해주시는 선생님 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아프지 않게 관리를 해주셔서 이제까지 잘 다닐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관리전 선생님께 원형탈모 부분 사진을 부탁드렸고 한올 한올 올라오는 제 머리카락을 보고 너무 기쁘더군요. 매주 가면서 언제쯤 끝날까 생각했었는데.. 이제 마지막 관리를 남겨두고 조금은 시원섭섭한 기분으로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