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 하면서 받았던 스트레스로 탈모가 많이 진행했었는데
취업하고나면 괜찮아질줄 알고 2년여정도 방치하다가 복구가 안되어서
다니기 시작했는데 진작 올걸하는 마음이 드네요
직장형님이 소개해줘서 다니고 있는데 매일 너무 많이 빠지던 머리카락도 줄어들고
미용실가서도 요즘 많이 좋아졌다고 말씀해주실정도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