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점에 다니고 있는 작년까지 고등학생이었떤 아이둔 엄마입니다 그간 제가 걱정되는 맘에 전화도 자주 드리고 했지만 언제나 친절하게 차분하게 설명끝까지 해주시고
신경써주셨던것 감사합니다 부모마음이 또 그런지라 성인도 안된 아이가 벌써 탈모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저도 덩달아 놀라서
매번 걱정이 심했는데 이번에 마무리 해보자는 말을 듣고 너무 감사한마음이듭니다.
아이가 너무 염색을 하고 싶어하지만 실장님이 잘 안내해주셔서 지금도 자제 잘 해가면서 항상 안내해주셨던 습관들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더라구요 제가 조금이라도 머리를 안말리고 나오면 더 말려야 된다고 말해주는게 어찌나 이쁘던지
항상 얼마나 신경을 써주셨기에 아이가 이렇게 고쳐나가고 있는지 감사하네요. 다음에 또 뵙자고 하니 다시 안볼수 있게 주의사항 안내해주시던 모습이 생각나서
문득 오늘 너무 더워서 외출도 꺼려지는 날에 생각이 나서 글을 남깁니다. 송도점 실장님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염색할때는 꼭 찾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