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아이가 알려줘서 와봤네요
    [일산화정점] 2013-12-12 | 작성자 : 김숙현
전 이런거 관심도 없엇고 잘모르는데 딸아이가 하도 알아봐주고
걱정을 해서 예약까지 오늘 해주고 아무튼 눈도 오는데
미룰까 하다가 그냥 왔네요.
얼떨떨하기도 하고 이런건 처음이라 좀 어색하기도 하고.
관리 받는 내내 무슨 이런 호강이 다있나 딸아이에게도 고맙고
어색해하는 저한테 더 신경써주시는거 같은 직원분들도 고맙고
다들 어찌나 싹싹하게 잘해주시는지... 돈내고 받는 서비스지만
정말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곳인거 같아 만족스럽네요.
다음엔 간식거리라도 사가지고 가고 싶어집니다.
효과 보면서 지속적인 후기 남겨보고 싶네요.